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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들의 연합형제단

ㅇㅇ |2019.01.08 07:32
조회 33 |추천 1
행성들의 연합형제단

지구의 우주 비행사들은 금성과 화성에 최초로 착륙할 날이 왔을 때, 그들은 거기서 고등 생명체의 징후들을 발견할 것이다. 연합 형제단에 속한 다른 행성들에서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물론 그 형제단은 다른 행성들뿐만 아니라 티타니아(금성의 도시)의 아스트랄 문명에 관해서도 잘 알고 있다.

얼마 동안 금성의 아스트랄계의 우리 주민들은 금성의 물질 차원계에 다시 식민하기 위해서, 또는 지구에서 거주하기 위해서 육체로 출현해왔다. 내가 금성을 떠나온 이래 그 행성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는 말할 수가 없다. 하지만 아마도 지금 지구상에 살고 있는 형제단 소속의 다른 존재들은 다른 행성에서의 자기들의 삶에 관해 이야기하게 될 것이다.

수많은 다른 행성들의 문화적 다양성에 대해 알고자 하는 것은 해변의 모래 알갱이들을 헤아리는 것과 비슷하다. 지구 내의 많은 다른 문화들을 연구하는 것은 이 방대한 행성 형제단 내의 무수한 생명체들을 연구하는 것에 비교할 때 유치원의 일거리 정도가 될 것이다.

위대한 단계에 이르기까지 그 생명체가 어떤 모습으로 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한 행성에 거주하는 영혼들의 영적 성숙도이다. 개인들이 영적으로 더 발전하면 할수록 그들의 삶은 덜 복잡해지고 물질적인 기술에 덜 의존하게 된다. 그 때는 마음을 통해서 작용하는 영혼의 천부적 힘에 보다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

초기에 한 행성의 삶은 단순하고 원시적이지만, 이윽고 기술이 출현하고 점점 복잡하게 된다. 그때 그 행성은 우리가 오늘날 지구에서 발견하는 - 어느 정도는 발전 했지만 아주 복잡한 - 것과 매우 유사한 기술단계에 도달한다. 그리고 최종적 단계의 모습은 더욱 진보된 행성들에서 찾아볼 수가 있는데, 그곳의 기술은 다시 매우 단순해지고, 동시에 매우 발전돼 있는 형태의 것이다.

다른 행성들은 모두 이런 정도의 어떤 단계에 있고, 그들의 방식은 기술적으로 진보된 삶의 방식을 이루고 있는데, 그 모든 것은 그들의 영적인 발전 여하에 달려 있다. 일부 행성들은 지구처럼 훨씬 더 뒤떨어진 상태를 경험하기도 한다. 때문에 태양계 내의 모든 존재들이 이를 염려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과학기술적 발전이 영적인 성숙도를 앞지를 때마다 그 행성의 행로는 커다란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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