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하려고
팬톡 처음써봤는데 반겨줘서 고마워^^
시상식본 소감대해 부족한글 같아서...
솔직히 나는 아이돌신비주위 시대에 살던 사람이라지금 이렇게 방탄소년단이 친근하게 활동하는게
굉장히 신선하고 새로운 충격임ㅋㅋ
신인때아니면 진짜 짧게 활동하고 들어가서 진짜
소식조차 모르는게 일상이였는데 방탄은 계속 떡밥이
쏟아짐..기사나 자체예능방송이나 유튜브찾아보거나 또 연말에 시상식 다 참여하는거 진짜 엄청나 충격아닌 충격임 무대보면 더하지ㅋㅋ
왜 가수들 좀뜨고 해외진출하면 국내활동 딱
끊자나... 시상식은 무슨 방송에서 볼수없게...
근데 방탄소년단은 해외에서 성공햇는데도
시상식 다 나오더라? 그것도 무대도 다 다르고
의미있게...해태타고 등장은 진짜 역대급ㅋㅋ
국악버전도ㅋㅋ어떻게 저럴수가 있나 싶더라 ...무대 끝나고 땀흘리고 있는데 진짜 진실된무대하는구나 ..
또 상받으면 거들먹거리는 소감도 안하더라고
항상 감사한 마음의 소감... 소감에 항상 먼저등장하는
아미라는 것도ㅋㅋ아미들과 뭔가 대화하듯이 하는 수상소감도 의미있었어ㅋ 눈물도 흘리고 수상소감까먹어서sns에 올린것도(이건무슨 뷔안84도아니고ㅋㅋ)
수상소감의 날것느낌이였어ㅋㅋㅋㅋ
재미와 감동 다잡네ㅋㅋ
rm이 소감 다른 맴버들 많이 양보도하고
덕분에 더 알아갈수 있는계기였던것같아
난 아이돌의 매력이 이렇게 그룹으로 되있는게좋더라ㅋ 다들 성격,개성,외모,능력,생각등등 다르니까 서로의 우정,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있더라고ㅋㅋ
본글
골디시상식에 방탄보려고 저녁준비 제빠르게하고
보는데 상받고 쪼르르 서있을때
엄마랑 방탄에 대한 이런저런얘기하고그랬음
화면에 수상소감 잡히자
울엄마가 "저기 쟤 누구야?" 이러심
내가 누구? 이러니까, "쟤말야 쟤, 영롱하게 생긴얘"
내가그래서 다 잘생기구 영롱하지! 쟤라고 그럼 어케아렁?ㅋㅋㅋㅋ 사람보고 영롱하게 생겻다이런말 첨들어봤음ㅋㅋㅋ그 사이에
다른 대로화면 넘어가서 못찾고 끝남
다시 다음날 또다시 저녁준비 제빨리하고 또 보면서
영롱한 얘 찾기 헐안되있었음
화면잡힐때마다 엄마한테물어봄ㅋㅋㅋ
누구? 저얘? 쟤?하면서..
화면에 잠깐 잡힌 그 얘가 있었으니..
그얘는
~
그 영롱하게 생긴 얘는 바로~
뷔였음ㅋㅋㅋ
이국적이다라고 ㅋㅋㅋ
너처럼이라고 알아보시길래
내가 그래서 엄마 그런말하지말라고 뷔는 세계미남이라고ㅋㅋㅋ
나는 평생 아이돌 그닥 팬할 만큼 관심가져본적도
없지만
방탄소년단은 좀 남다른것같음
모든 이삐들이 그랬듯
방탄소년단 음악에는 현실 위안 용기 희망 미래 메시지가 있다는걸 그걸로인해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때
마음 치료가 된다는걸..
물론 기분좋을때도~
가치있는 음악하려 엄청 공들인게 티나더라구..
가사 하나하나에 담은 뜻도.. 춤도ㅋㅋ
그러다 아형나왓을때 완전체로 첨봣는데 다들 멋진 사람들이더라고ㅋㅋㅋ 맴버들 다 좋더라ㅋ
근데 나는 제이홉이 가장 눈에 들어오드라 지금도
제이홉가장좋음
근데 소속사에서 자리배치 잘한것같아
제이홉이 메인에 있었으면 다른 맴버들 묻쳤을것같더라
걍 개인적인 내생각...ㅋ
방탄소년단때문에 가요시상식프로그램 챙겨볼맛남
그리고 맨처음 이들을 알아본 이삐들 진짜 대단한 사람들이다 어찌보면 부럽다
두팀다 흥하길!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