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UFC 여자 파이터 폴리아나 비아나(27·브라질)는 지난 주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남자 강도를 만났지만 주먹과 발차기로 위기를 넘기고 오히려 그를 체포했다. 남자 강도는 얼굴이 다친 정도가 심해 병원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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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에 따르면, UFC 여자 파이터 폴리아나 비아나(27·브라질)는 지난 주말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남자 강도를 만났지만 주먹과 발차기로 위기를 넘기고 오히려 그를 체포했다. 남자 강도는 얼굴이 다친 정도가 심해 병원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