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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만에 밝혀진 무죄

ㅇㅇ |2019.01.08 19:46
조회 9,132 |추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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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unn은 1991년(당시 14세) 경찰차를 훔치려다 경관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친구와 함께 살인죄 판결을 받고 수감.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한 판결에 존은 결백함을 주장했지만 묵살됨. 

17년의 형기를 채우고 2009년 가석방. 석방 후 무죄를 증명하기 위해 
10년 동안 수소문. 

사건 담당이었던 스카셀라 형사의 잇따른 강압수사 전력이 드러나면서 
재심 배정. 

결국 형사의 증거 조작이 밝혀짐. 지난해 최종 무죄가 선고되고 법원의 사과를 받음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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