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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 / 어쩐지 이상하더라.

아니, 나는 팬톡이 왜 이렇게 조용할까.
어떻게 짤 하나 안 올라올 수 있나.
내가 모르는 비상 사태가 있나 그랬지.

어제가 ㄷㅂ 했던 날이라고 철썩 같이 믿고 계속 팬톡에서 왜 이번 편은 앓는 글이 없나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아까 저녁 밥 먹으면서 보려다 “커밍순”보고 그제야 다시 생각해보고 정신차렸네.

팬톡이 있어서 너무 좋다.
내 덕력을 향상시켜주는 이삐들 고마워.

30분 뒤 ㄷㅂ 볼 생각에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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