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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 죽을 이름 민윤기
윤기 허세ㅋㅋㅋㅋㄱ 진짜 예전에 본보야지같은데서 음식점가면 술같은것들 애들한테 굳이 설명하고 약간 아는것 나오면 거들먹 거린다 해야되나??
이게 누군가에게는 나쁘게 보일지도 모르지만 난 이게 너무 귀여웠거든 멤버들한테 욕하는 것도 그러고 자기 감정 표현못하는?? 약간 싸늘한것도 너무 좋았어 사실내 성격이 이러거든ㅋㄱ 쨋든 그랬던 윤기가 저번편이랑 이번편에서 잘 웃고 막 흥얼거리고 요리 조용히 하면서 애들 귀엽게 바라보는것 좋구 하늘높이 솟아오른 어깨랑 허세 너무 귀엽다 걍 그렇다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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