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입덕한 늦덕인데
몇년전에 다른 아이돌 덕질 잠깐하고 악개랑 까빠때문에 넘 맘이 힘들어서 아이돌은 물론 아예 연예인 자체를 절대 안좋아할거라고 다짐했었음 이 이후로 연예계에 아예 관심 없어짐
방탄에 관심 가진것도 입덕할 목적 아예없고 그냥 하나의 사회현상 조사하는것처럼 뭐 그런 의도로 접근한 거였다 아시아 남가수가 미국에서 인기있는게 너무 신기해서..인기분석글 뭐 이런거 찾아보고 그랬는데 ㅋㅋ
어쩌다 밤에 유튜브에 들어가고 부터 몇년전 다짐 뭐 그런거 다 개나줘버렸음
덕질하고셒단 감정 느끼기 시작한건 빌보드 펰럽무대였는데 그걸 시작으로 다양한 영상보고 몇달지나니 그렇게 스며들더라...
이렇게 안떳으면 관심도 안가졌을텐데
그럼 이렇게 좋은 애들 평생 몰랐을텐데
이런생각들어서 참... 아찔하기도 함
하지만 이런애들인데 이렇게 뜨는것도 당연하지싶고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