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거 그만할게 미안해

ㅇㅇ |2019.01.09 20:36
조회 2,330 |추천 4
나 자신이 없어. 이제 알겠지?

나 이상하고 이상한 사람이야

언제 죽음을 결정할 지 모르는 사람이니까.

저리가서 예쁜 꽃길만 걷는 사랑해 제발.
추천수4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