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O,국회 환노위. 검찰청,경찰청,노동부 공개질의) 박근혜 정부,권오준 회장시절인 2016.10.20 14시 20분경 포스코 광양제철소 외주사 광양기업(주) 45세 순천거주 노동자가 원료 하역설비에서 구리스 급지작업을 하다가 부식된 데크에 빠져 분당 200m이송되고 폭 2200 초대형 운송설비 철광석운송 벨트컨베이어 추락하여 풀리에 말려들어 시신도 수습못한 사건 기사 한 줄 없던데 적법하게 처리했습니까? 그런데 더 이상한 것은 광양기업 직원인데 포트웰직원으로 적시돤 보고서 발견으로 조직적인 은폐 추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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