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생 끼리 사귀고있는대요
400일정두 됫는데 남자친구는 두살연상이구요
100일정더까지는 안그랬는데 그이후부터 친구랑 더치하듯이 밥부터 모텔까지 커피까지 싹다 더치안하면 나중에 우리사이가 더많이낸사람이 재고 불편해질거라고 하는 남자친구와 사귀면서 그렇게 더치하며 사겨왓구요(더치가 나쁘단게 아니라 하나하나 다 재는게 너무 안맞아요)
항상 이런문제말고도 부딫히는부분이 많았어요.
그래도 여자 . 술 문제 개끗하고 이렇게 더치하는 만큼 원래 성격도 알뜰하고 친구들도 잘 안만나는 사람이니까 돈아끼려고 이런식으로 합리화하는건지뭔지 모르겠지만 .. 그리고 제가짜증이 많아서 어쩔때는 전화로3시간 4시간 화낼땨도 많았는데 그래도 받아주는 사람이니까 그냥 이런거라도 고맙게 생각하고 사귀자 이런마음으로 사귄거같아요 좋아하기두 하고 많이 근데 전부터 알던오빠랑 술 먹은뒤로 오빠가 저 좋다고 하고 계속 연락 와요 남친있는거 아는데 연락하지말라구 햇는데 어제도 전화왔더라고요 일단 애기 하다가 끊고 자려는데 그오빠는 돈도많고 차도있고 제가 여유 잇는 환경에서 행복하게 사랑받을수있을거 같아서 흔들려요... 제 남친은 가끔은 저랑 데이트 할돈이 없어서 못만나게됬을때 제가 알바해서라도 만나자고 설득하고 항상 너무 힘들었는데 .. 일단 저는 그오빠를 남친보다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사랑받을수잇고 편하고 해서 의지가 되는 건데 그런 감정으로 흔들리면 나중에 후회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