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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진지하게 하는 말

나는 꼬랑단이야
팬톡에 상주한 지 꽤 오래 됐고
그동안 글도 제법 자주 썼으며
글 쓸 때는 꼬체 달고 글 쓸 때도 있고 떼고 쓸 때도 있어

여기 뉴이스트 팬톡인 거 알아
너무 잘 알고 있어

팬톡 많이 사랑해
누구보다 아껴
이거 하나만은 그 누구한테도 지지 않는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

응 우리도 잘 알고 있고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었어


1년에 한두 번은 이런 일 생기는 것 같네
너무하다 싶을 땐 자중할게
다른 브야들 불편할 수 있겠다 싶어

그래도 꼬랑단이든 다른 누구든 그 무엇 때문이든
누구 때문에 라고 말하지 않기로 하자.. 부탁할게
우리도 같은 러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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