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짝남 짝사랑하기 시작하면서 들었던 노랜데 짝남 보고싶거나 생각날 때마다 그 노래 들었거든 씻으면서 듣고 공부하면서 듣고 산책하면서 듣고 짝남 만나고 온 날에 일기쓰면서 듣고 여튼 그랬었음 그래서 그 노래 들으면 짝남이 생각나고 짝남을 보면 그 노래 생각나고 그랬음 나 노래 되게 쉽게 질려해서 한 노래 많이 들어봤자 몇십번 듣고 말거든 근데 오늘 노래 듣다가 몇번이나 들었을까 궁금해서 봤더니 832번 들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ㅜㅜ 내가 진짜 걔 생각을 많이 했었나봐 그래도 노래 처음 들었을 땐 완전히 짝사랑이었는데 노래 가사가 친구사이에서 썸타는 그런 내용이거든 이제서야 좀 가사에 공감하면서 들을 수 있어서 기쁘다ㅋㅋㅋㅋ
노래는 and 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