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음원면에서 그나마 선방했던게
레드벨벳.태연.엑소 (2017년엔 이순이었다고 생각함)
이순이었는데
2018년에 갑자기 레드벨벳 태연 대중성이 확 떨어지고
(파워업은 잘됐다고 볼 수도 있지만 RBB의 성적부진...)
오히려 엑소가 음원순위만 놓고봤을때는 (음반판매량이런건 모르니까 언급안하는거임ㅈㅅ)
작년의 엑소 성적보다 선방해버림
사실 엑소는 코어가 있는대로 생겼기 때문에 대중성 딱히 필요없음 회사입장에서는
오히려 대중성은 걸그룹쪽에 있는게 좋고
아니면 아직 코어를 많이 확보하지못한 엔시티쪽이 음원선방하는게 훨씬 이득일꺼임
근데
엑소가 음원을 선방해버리고
정작 잘나와야할 두그룹이 18년에 부진했기때문에 고민이 많을꺼임
에스엠은 항상 신인을 그 전에 데뷔시킨 직속선배애들이 어느정도 안정이 된 후에 냈음.
그래서 18년도에 엔시티를 엄청 푸쉬했던 건데
(18년 걸그룹 데뷔는 18년초부터 거의 확정된거였음 뭐 믿을사람만 믿으셈
결국 밀렸으니까 상관은 없다만..)
팬을 17년보다 모으긴 했지만 대중적으론 사실 많이 못알려졌다고 봐야지
그래서 아마 고민이 많을꺼임
엑소를 사실 다른 선배그룹들처럼 해외로 돌리고 싶을텐데 음원과 음반이 어느정도 평타이상은 치니 (음반은 더 엄청나겠지만 다시한번 말하는데 자세히 모르니 함부로 언급을 못하겠음ㅈㅅ) 놓을 수도 없고
엔시티가 아직 다 못큰 상태에서 신인을 내놓을까 말까 고민이 많을 듯함
이번 빅히트 신인까지 화제성이 엄청난데
긴장을 좀 해야될듯 고민도 좀 해야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