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27 첫단콘의 첫날에 간다는게 아직도 안믿겨
응원법 외우거나 시외버스 탈때쯤 실감나려나
이거저거 상상해보다가 현실로 다가올때 더 벅찰까 아니면 아무런 마음의 준비없이 현장에 가는게 더 벅찰까?ㅋㅋㅋㅋㅋㅋㅋ
준희들은 어떤 마음가짐이야?
내가 127 첫단콘의 첫날에 간다는게 아직도 안믿겨
응원법 외우거나 시외버스 탈때쯤 실감나려나
이거저거 상상해보다가 현실로 다가올때 더 벅찰까 아니면 아무런 마음의 준비없이 현장에 가는게 더 벅찰까?ㅋㅋㅋㅋㅋㅋㅋ
준희들은 어떤 마음가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