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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간섭

ㅇㅇ |2019.01.11 07:58
조회 107 |추천 0
불간섭

조화와 불간섭주위는 오랜 세기에 걸쳐 수많은 진보를 이룩한 우리 금성 주민들의 삶의 특성이다. 이것은 자아실현과 신성실현을 향한 영혼의 여정에 있어서 낮은 세계들에서의 영적발전에 아주 중요한 것이다.

또한 그것은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배워야할 필요가 있는 주요 교훈들이다. 불간섭주의는 각 개인을 위한 자유의 영적법칙이다.

두 사람이 똑같이 생각하고 느끼거나, 반응하거나, 또는 똑같은 태도로 관점을 가질 수는 없다. 또한 동일한 수준의 영적인 개화를 하지도 않는다. 각 개인은 준수해야만 하는 영적인 법칙에 따라 그 자신만의 고유한 세계를 가지고 있다.

이런 사실은 지구상에서 인식되거나 이해되지 않고 있는데, 그것이 오늘날 수많은 세상의 문제들을 일으키는 원천인 것이다.


만약 사람들이 그들 자신의 삶에 대해 좀 더 주의를 기울인다면, 세상의 문제들은 줄어들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여러분이 다른 사람들의 삶에 해를 끼치면 끼칠수록 그만큼 더욱 더 다른 이들이 여러분 자신에게 지장을 주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행위에서의 “카르마의 법칙”인 것이다.

다른 이들이 꼭 어떤 식이 되어야 한다거나 어떤 규범이나 태도들을 가져야 한다고 믿는 것은 결국 간섭이나 충돌을 초래하게 된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다른 사람들을 그들 나름의 독특함을 가진 개인으로, 또는 그 자신만의 교훈을 경험하고 있는 영혼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간섭에는 타인의 동의가 없이 자기의 생각이나 견해를 일방적으로 강요하거나 억지로 도우며 충고하는 것이고, 더욱이 다른 사람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다른 이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고 생각하며 느끼는가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단지 그들을 심판하는 것보다는 훨씬 더 유익하다.

그것은 또한 각 개인이 자기 스스로에 대해 더 낫게 이해하는 것을 돕는다. 우리는 남과 말다툼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해를 추구하고, 다른 이들이 하고자하는 말이 무엇인지가 더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왜냐하면 인간은 이미 그의 마음속에 있는 것을 알고 있는 까닭이다.

균형은 삶에서 매우 중요하며, 낮은 세계의 도처의 존재들이 그것을 통달하기 위해 노력할 만큼 보편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인생에서 어떤 극단에 치우치지 않는 것은 영혼이 낮은 시공의 세계들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지구상의 매우 소수만이 균형의 교훈을 배우고 있다. 영혼으로서 균형이 잘 잡혀진다는 것은 삶의 모든 측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의미한다.

심지어는 먹는 음식물에 있어서도 인간은 긍정적인 식물과 칼(Kar-부정적인 먹을거리들, 인체에 해로운 식품이나 인스턴트식품들, 생명에너지가 결여된 것들) 식품 사이에서 균형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슬프게도 지구상의 문명화된 사람들의 상당수가 칼 식품들을 섭취한다.

욕망에 관해서 인간은 항상 어떤 대상이나 상황에 말려들지 않고 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이 세상의 그런 것들에 의해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인간은 어떤 것에 속박되어서도, 또 반대로 그것에 대항해서도 안 된다.

이렇게 ‘중도(中道)’의 길을 가는 것은 아슬아슬한 분기선(分岐線)을 걷는 것과 같이 양쪽이 일부 겹쳐진 균형점의 자리에 서있는 것이다.


영적인 사람은 때로는 신성한 영적 힘의 통로가 되기도 하고, 다른 경우는 칼(Kal)의 권력에게 이용당하기도 한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인간은 거의 언제나 칼(Kal) 세력들의 통로이다. 이런 내용을 언급하는 목적들 중의 하나는 인간이 자신의 삶 속에서 균형을 성취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균형은 또한 인간의 자연 보존 문제에 있어서도 지켜져야만 한다. 이미 대규모적인 손상이 지구의 섬세한 생태계에 가해졌고, 또 계속되고 있다. 먼 옛날 금성과 화성의 주민들은 자연을 파괴하는 것이 곧 그들 자신을 파괴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실감함으로써 일찍 깨어났다.

그들은 토양으로부터 빼앗아 온 것들을 다시 보충해 넣고 도시와 마을을 건설하기 위해 아무 것도 파괴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연을 존중하기 시작했다. 인류가 범세계적으로 척박해진 토양을 치료하고 식량증진을 위한 화학약품 사용을 중단하지 않는 한, 인간은 지구상에서 다음 세기까지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다른 행성들에는 질병이란 것이 없으며, 평균 수명이 몇 천세 정도이다. 그리고 우리 주민들의 외모는 20대에서 30대 초반 이상으로는 나이가 들어 보이지 않는다. 그 많은 원인들이 우리가 이곳의 삶을 즐긴다는 데 있으며, 또 행성의 신비로운 감응력에 대한 우리의 정신적 태도로부터 연유하고 있다.

만약 지구의 사람들이 영양섭취에 관한 진리와 그것을 응용하는 법을 알았다면, 우리가 누리는 뛰어난 건강을 똑같이 기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인간이 두려워하는 지구에서 알려진 질병들은 사실 사람들이 먹거나 섭취하진 않는 음식에 의해서 유발되고 있다.

오염되거나 에너지가 결핍된 음식물을 먹은 후에 건강을 기대하는 것은 자동차에다 기름 대신 우유를 넣고 차가 달리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질병은 증상에 지나지 않는다. 그 원인은 3가지 수준, 즉 생각, 감정, 그리고 육체적 행위에 있다.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들은 결국 육체의 병을 초래할 것이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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