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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인들의 눈이 대한민국 종로로 ..........

후니니 |2019.01.11 14:46
조회 8 |추천 0

 

 

 

불법 강제개종 실태를 고발하는 한기총 규탄대회 !!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웃님들께 씁쓸한 소식 전합니다.2019년 새해를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어지는 불법 강제개종소식이 연이어 들려옵니다. .
종교인이 아니더라도 불법 강제개종이 불러오는 끔찍한  인권유린의 현장이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벌어지는 일이기에,
시민으로서 함께 마음모아 주시기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여러분은 대한민국 종교계에서 다른 종교를 핍박하는 한기총을 아시나요?
한기총은 자칭 대한민국 종교계를 대표하는 교단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한기총은 겉으론 복음전파를 위한 교단처럼 보이지만,
이면에는 타 교단 성도들을 강제로 종교를 바꾸는 개종사업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개인의 인권이 침해되고, 종교의 자유가 짓밟히고, 소중한 가정이 파괴되고 생명까지 잃는 일이 있게 됩니다.​
이렇게 종교에 대한 집착이 불러온 끔찍한 인권유린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가만히 보고 있어야 할까요?​요즘같이 개인주의가 팽배한 사회에서 이러한 일이 벌어지는것은 강제개종을 빌미로 사업을 벌이는 개종목사들이 배후에서 가족들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타 교단인 자녀를 개종하기 위해 무엇이든 하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가족들을 부추겨 가정이 파괴되는 일이 벌어집니다.
결국 무리한 강제개종은 납치, 감금, 폭행, 폭언으로 이어지고,
이에 피해자는 큰 상처를 받게 됩니다.​
그 결과 강제개종으로 가정이 파탄나고, 학업을 포기하고, 직장을 잃고, 생명까지 잃게 되는 피해자들...이용당하는 가족들도 결국 피해자가 되는 것입니다.피해자를 개종시키기 위해 부모는 개종목사에게 적게는 40만원 많게는 수백만원의 돈을 주는데요뿐만 아니라 가족들조차 직장을 그만두게 하고 몇달씩 팬션이나 개종장소를 대여하는 등  모든 비용이 들어가는게 어마어마합니다.​
이렇게 많은 돈까지 줘가면서 개종을 부추기는 가족들과,
돈을 받고 강제개종을 진행하는 개종목사들...

하지만 피해자는 단순 가족문제, 종교문제로 치부되어 경찰의 보호도 받지 못하는 사실입니다.
이에 헌법 제 20조 1항,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는 더 이상 부모나 가족을 이용한 강제개종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가족을 앞에 내세워 법망을 피해가는 개종목사들은 반드시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하며,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이 절실합니다. 이렇게 종교에 대한 탄입이 가려온 잔혹한 인권유린 실태를,
이제는 가만히 있을 수 없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즈에서는 이미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광고가 게제될 정도로 미국 시민들에게 알려졌고 세계적으로 규탄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에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에서는 이러한 일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한기총 폐쇄를 촉구 하는 규탄대회를 진행합니다.
오늘 2시부터 유튜브 생중계 한다고 하니 공유합니다.
함께 보시고 동참해 주세요!

부디 이 땅에 강제개종이 자리잡지 못하도록 마음 모아 주세요!​​
일시: 2019. 1. 11.(금) 오후 2시
주최, 주관: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유튜브 생중계 주소
[KO] 한기총 규탄대회
http://scj.so/cckout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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