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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월급이 너무 적어요

ㅇㅇ |2019.01.11 17:52
조회 18,502 |추천 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한번 써봅니다

 

급여가 얼마나 작냐 하시는데

 

세때고 185만원 받습니다 토요일 격주 출근도 있고 야근도 많이 합니다

 

명절 보너스 30에 연말에 100만원정도 주구요

 

근데 이돈으로 살려니 막막합니다

 

애기도 아직 안태어 났고 저도 육아휴직중인데

 

정말 너무 힘들어요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남편 회사에서 소나타 신형 하나 영업하고 집에서 타고다니라

 

주긴하는데 그걸로 만족 하며 살아야 할지..

 

적은 월급으로 어떻게든 살아야 하는데

 

요즘 세상에 이월급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막막해요

 

 

추천수2
반대수30
베플1231|2019.01.11 17:59
그럼 글쓴이가 알바라도 하던지요.
베플|2019.01.12 09:15
"애기도 아직 안태어 났고 저도 육아휴직중인데" 애기가 없는데 왠 육아휴직? 출산휴직인건가? 어쨋건 200안되는돈으로 세식구 입에 풀칠도 어려워요. 제가 첫째 낳았을때(27살) 200정도 벌었는데 그때 와이프가 맞벌이 안해줬으면 가정꾸려나가기 힘들었죠. 뭐 지금이야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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