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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를 새언니한테 뺏긴기분이 들어요..ㄷㄷ

ㅇㅇ |2019.01.11 18:58
조회 21,223 |추천 6
저희오빠... 학벌은 그저 그랬지만 전문직시험에 합격해서
현재 강의도 하러다니고 돈을 정말 잘 법니다....
그 덕분에 저도 여행도 다녀오고 오빠가 가족에게는
돈을 잘 쓰는편이라서 참 편했네요...

작년 12월 9일에 결혼하고부터 오빠가
저희 가족에게 돈을 생활비 외에 일체 안 줘요..

용돈도 진짜 말 안해도 팍팍 줬는데...
새언니랑 결혼하고부터 씀씀이가 달라졌네요
(새언니한테 절대 잡혀사는거 같진 않아요)

새언니한테 오빠를 뺏긴 기분이 들어요...

솔직히 새언니랑 만난지 1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의 연을 맺은 사람과 오빠의 돈을
같이쓰는게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시누이입장에서

저는 오빠랑 20년을 같이 살았는데...
저보다 새언니가 오빠의 재산에 더 근접해있다는
사실이 정말 억울한거 같네요 결혼이 뭐라고
추천수6
반대수336
베플ㅇㅇ|2019.01.11 19:17
미친x 니같은애들은 진짜 왜 살까? 지가 돈벌어 여행가고 생활비댈 생각은 못하고 돈 외않줘 징징ㅋㅋㅋㅋ 야 아제 오빠에게 가정 가족 1순위는 이제 배우자인 새언니야 새언니와 이룬 가정이 더 중요하지 아주 돈달라고 징징거리는 밑빠진독 거지들이 드글드글하네 툭히 시누이가.지금도 한푼 안 주는게 당연한데?
베플ㅇㅇ|2019.01.11 22:33
넌 결혼하면 남편돈1도 쓰지말고 자급자족해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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