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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범인 아닌 이유

1. 일단 살인 동기가 없음


- 혜나 = 우주가 좋아하던 애임.
- 게다가 사건 발생일은 우주 생일임.
- 그 어떠한 동기도 없음. (만약 아직 안 밝혀졌다 해도 작가가 복선을 안 깔아놨을까?)



2. 물 주세요 = 우주예요 (?)


- 물 주세요 에서 '물' 발음 할 때 입술이 붙았다 떨어짐. 하지만 우주예요 발음 할 때는 입술이 붙었다 떨어지는 발음이 없음. 혜나는 물 주세요 를 말한 게 맞음.
- 혜나는 물 달라는 상황에 맞지 않은 말을 하긴 했지만 머리를 다친 상태라 충분히 가능한 일.



3. 김주영이 언급한 희생양의 주인공임


- 예서가 죽인 게 맞다면 그거대로 김주영은 자기 커리어에 흠 생기지 않도록 제3자를 범인으로 몰 것임.
- 예서가 범인이지만 예서가 좋아하는 우주를 범인으로 모는 것으로 강씨네 집안 박살 내려는 의도.

- 예서가 죽인 게 아니라 혜나의 자살이라 해도 자기한테 거슬렸던 이수임, 곽미향을 쌍으로 엿 맥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거임.
- 위에서 말한 것처럼 예서가 좋아하는 우주를 범인으로 몬다면 예서가 엄마에게 화 나는 것은 물론이고 이수임까지 힘들어짐. 김주영은 이걸 노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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