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예의주시 하고 있긴 했어요 그래도 입덕은 안 하겠다고 다짐하고 잘 참고 있었는데 톡선에 올라왔던 그 현실매너? 글이 다짐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고... 결국에는 엄청 찾아 보고 있어요 지금 뭐 회사에서 신인 나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정국이 제일 애기같아 보이면 심각한 건가요? ㅠㅠ 너무 늦은 것 같아요 이왕 이렇게 될 거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할 걸... 입덕 하면 현생이 엉망 될 걸 본능적으로 인지하고 있었나 봐요 이미 뭐... 아 어떡해요 아 진작 입덕할걸 데뷔팬은 못 해도 처음 봤을 때 입덕했더라면 ㅠㅠ 학생이고 중요한 시기라서 올인도 못 하고 아 서러워요 모르겠어요... 소년단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