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연기는 아닌것같고 첨엔 우리둘다 하고싶어서 안달나있는데 하기만하면 남친이 거의 그냥 울부짖는다고해여하나.. 그냥 진짜 복도지나가면 오해할만할정도로 그냥 울부짖어... 고문시키는것처럼 마지막엔 눈물 또르륵흘리면서 거의 빌면서 나한테 진짜못하겠어 그만하자이러고... 난계속하고싶은데.. 이번엔 진짜 참아본다고해놓고 매번 8분을 넘긴적이없어 아파해서 근데 얼굴ㄷㅗ 조카 ㄷ잘생기고 그 소리도 조카야해서 듣기좋긴좋은데 나도 오래하고싶음ㅠ슈바ㄹ
+빨리 ssㅏ는것도 아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