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발이였는데 아빠가 갑자기 강제로 끌고가서 ㄹㅇ 투블럭보다 더 짧은 숏컷으로 짤림... 미용사도 당황해서 네???하고 말렸는데 우리 아빠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짜르라고 안짜르면 자기가 짜르겠다고하서 강제로 짤림... ㄹㅇ 조카 울었는데 이거 갖고 울면 죽여버린다함 ㅅㅂ... 심지여 단발도 내가 긴머린데 안묶고다닌다고 단발로 짜른거... 그때가 고1이였다... 이유도 모르고 짤렸다...ㅠㅠ 엄마가 해외출장중이라서 전화로 물어보니까 아빠가 그냥 꼴보기 싫어서 짤랐다고 했는데 나중에 엄마가 해외출장 돌아오고나서 제대로 싸웠는데 아빠하는 말이 가관이였음: 공부를 못하니까!!! ㅅㅂ 내가 이것땜에 학교도 창피해서 못다니겠고 그래서 붙임머리하고 전학감... 내가 숏컷으로 짤리고나서 한참 속상했는데 아빠가 그렇게 자르니까 이쁘다하다가 좀지나서 자꾸 우리 큰아들~이라고함 ㅅㅂ 개빡침 평생 용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