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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생각나서 써보는 머글시절 외랑둥이에 영입당한 썰

아주 최근 입덕하고
과거에도 입덕할수 있었던 기회가
몇번 있었단걸 깨닫고 땅을 치며 후회하는글

일때문에 중남미쪽 출장갈일이 종종 있었고
만나는 사람들이 그나라 공무원들이었는데
한국에서 왔다하면 휴대폰으로
애들 사진 보여주면서 BTS, BTS 그랬음

그때가 16년돈가 그랬는데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도 알고있던 애들을
왜 난몰랐을까

나중에 입덕계기 길게풀면서 한번 더 쓰겠지만
늦게 알아봐서 미안하고 애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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