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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기보다 낮누일지도

지금까지 평소에 가장 조용하고 진중한 애는 윤기라 생각했거든 흥슙올때 있어도 그건 정말 가끔 기분 좋고 흥날때나 하는 굉장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생각했거든
약간 우리 여행가면 평소에 안하던 행동들도 하는 것처럼 방송이기도 하니까

근데 이번 나고.야콘에서 하는 행동들보면 제일 조용한애는 남준이같아 뭐랄까 평소 뿌앱에서 보여주던 모습과 같이 한결같은 텐션이라고 느꼈어 무대를 즐기지 않았다는 뜻이 아니야 그저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지금 하면서 조용히 즐기는 것 같았거든 흥분하는게 아니라

예전에도 생각을 깊이 하고 일부로 스스로를 고민하게 한다는 느낌은 받았어 그러한 고민속에서 삶의 가치관과 음악적 영감을 받는 것 같았고
기자회견이나 작사한것들을 보면 사고의 깊이에 놀라고는 했거든ㅎㅎ

말이 이상해지기는 했는데 윤기 못지않게 남준이도 조용한 애같다는 말이였어 궁예 심했네 지울까?? 근데 난 무대보면서 진짜 이점이 크게 와닿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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