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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스테이지 비하인드

오늘 올라온거 아무생각없이 귀엽네 하면서 보다가 잠깐 나온 작년 시상 소감보고 먼가 미안해졌어 작년 골뒤에서 힘을 얻었다는 지민이나 이때가 정말 힘들었다는 7명의 탄이들 모습보니까 이제 어두움에서 나와 빛날거라는 포춘 운세가 너무 고마워졌다 솔직히 애들이 언급 전혀 안한것도 아니고 진실되게 다가오고 표현했는데 내가 너무 대수롭게 넘겼었나봐 앞으로는 정말 세심하게볼게 미안!!
마무리는 케미 쩌는 애들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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