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아하겠냐만은ㅠㅠㅠㅠㅠ
나 입덕한지 몇달 밖에 안된 늦덕 이삔데ㅠㅠㅠ
예전부터 데뷔때 앨범부터 쭉 듣는데 정말 수록곡 너무너무 하나같이 다 주옥같아ㅠㅠㅠㅠ 이런곡에 애들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는것도 넘 멋있구ㅠㅠㅠㅠ
요새는 what am i to you에 빠져있다ㅠㅠ
랩도 이런 감정 선의 변화를 보여줄 수 있구나 컬쳐쇼크 받은 곡이다... 첫부분이랑 끝부분 다른 갭차이 매력 쩔어ㅠㅠ
특히 하루에 뽑뽀!!!!! 몇번!!!!! 깨똑!!!몇번!!!!!!!!ㅋㅋㅋㅋㅋ
ㅠㅠㅠㅠ영화 예고편 본거같다
준이 머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