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일이 워낙 많아서 인류애 다 털리고 입시때 학원 쌤들 만류에도 집안 사정때문에 수도권 대학도 못 가게 됐음 거기다 최근에 다리도 다쳐서 이번주에 수술하거든 ㅋㅋ ㅋ 좀 회복하고 괜찮아지면 콘서트 가려고 했는데 ㅅㅂ 기간 조카 애매해서 이것도 못 갈삘임 진짜 자살하러 간다
작년에 일이 워낙 많아서 인류애 다 털리고 입시때 학원 쌤들 만류에도 집안 사정때문에 수도권 대학도 못 가게 됐음 거기다 최근에 다리도 다쳐서 이번주에 수술하거든 ㅋㅋ ㅋ 좀 회복하고 괜찮아지면 콘서트 가려고 했는데 ㅅㅂ 기간 조카 애매해서 이것도 못 갈삘임 진짜 자살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