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개월이나 됐어요
그 사이에 진짜 죽는게 낫다고 생각할만큼 아파해보고 울기도 많이 울고 그래서 그런지
이젠 아프지도 않고 그 사람이 없어도 괜찮다고 그런 사람만날빠에 다른 사람 만나는게 낫다고 느끼는데 왜 계속 기억에서 안사라지는지 모르겠어요.
그 앤 단사람 사겨서 나한테 안해줬던거 다 하고 있던데.. 나랑 사귈땐 쑥스럽다고 못했는데 이젠 하네요..
후에 마음정리 다 됐을때 그 애가 날 그리워하는건 알았는데 진짜 나만큼 아팠으면 그 애가 돌아왔겠죠 뭐.. 저가 매달렸을땐 안오던 사람이였거든요..
이제 그 애도 단사람 사겼고 이제 저도 아프지도 않고 가끔 노래 들으면서 눈물은 나오는데 공허하기만하니까 미련은 아니겠죠..
서로 sns하는거 있긴한데 이제 염탐도 참고있어요 잊으려고요
근데 원래 이렇게 안잊혀지나요..
3달 썸타고 1달 반밖에 안사귄 사람인데
1달 반동안 매일 만난게 그렇게 큰건가요..
무슨 추억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