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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잘예 분석해보자.

존잘예는 아무나 쉽게 안 만난다. ㅇㅈ?

존잘예는 자기가 잘난걸 알고 있다. 이것도 ㅇㅈ?
그 이유는 어릴 적부터
주변에서 치켜세워준 것도 있고
어디에 있던지 지나친 관심과 부담스러운 시선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다.


존잘예는 (상대가) 쉽게 질리기도 한다.
왜 그런지 보니까
무의식적으로
상대는 존잘예의 외모보고 기대 이상을 하나보다.
같은 행동을 했을 때
(예를 들어 욕 한다던가.)
그래~너니까 하며 평범이가 하면 그냥 넘어가줄 걸
존잘예가 하면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하지? 하며
실망이 배가 되는 게 앞서 말한 그 이유가 아닌가 싶다.

끝으로 존잘예는 혼자를 좋아한다.
나이 들수록 동성의 따가운 질투와 시기, 이성의 도넘은 관심과 구애에 지쳤기 때문에 혼자가 편해지고 가만히 있어도 소문생성기가 되기 때문에 항상 새로운 관계를 경계하고 의심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존잘예는 외롭기도 하다.
겉으로는 무리없이 잘 지내더라도
항상 공허함을 느낀다.
대부분이 상처가 많은 사람이라 그렇다.


이상 내가 말한건 자연산 태생적으로 존존잘예를

말한 것이니 반발심에 개소리 ~할거면
살포시 뒤로 가기 눌러라^-^.



참고로 내가 어떻게 아는지 말하자면
내 주위는 존예 천지에다
몇년간 존잘을 사귄 바탕으로 (듣고 보고 경험하면서)
쓴거다.
신빙성 있다는 말이다 .








추천수27
반대수5
베플ㅁㅁ|2019.01.15 07:01
근데 맞는 말임 이쁘게 태어난게 왜 축복이라하는지 잘 모르겠음 평생 말 한 마디 안해본 애한테 뒤에서 욕먹고 동성친구를 사귀려면 절반은 이쁘다 친해지자 엄청 좋아해주지만 나머지 절반은 초면에 무례하다해야하나 까칠하게 굴고 이성은 난 친구로 지내고 싶은데 상대는 친구 이상을 바라고 어느 집단을 가도 뭘입고 뭘 해도 필요 이상으로 주목받고 나는 다른사람들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은 내가 누굴 좋아하고 뭘 좋아하는지 다 알고 평생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인생이 정말 축복이고 부러운건가. 친구들은 복 받은줄 알라했지만, 재수없고 미안한 말이겠지만 안겪어 봐서 모르는거지 겪는 사람은 사람이 관심이 싫어짐
베플ㄹㄹ|2019.01.15 06:14
근데 분석해서 뭐함...
베플|2019.01.15 15:25
ㅇㅇ 맞음 특히 공감가는게 존잘예들은 동성들한테 이성들한테 시달려서 혼자있는게 편하다고 느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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