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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은 여행이 아니라 아주 이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피스 |2019.01.14 23:07
조회 25 |추천 0
한기총은 여행이 아니라 아주 이 지구를 떠나야 합니다.  


 

 


진실을 밝힙니다.  꼭 읽어주시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를 짓밟고 멸망시킨 일본의 앞잡이 친일파였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로교단)는 한국에서 떠나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반국가·반사회·반종교·반평화이다. 아니라 하겠는가? 이래도 한기총과 하나가 되겠는가? 누가 이단이란 말인가?
일제강점기 때 장로교(지금 한기총의 주류)는 친일파가 되어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했으며, 전투기, 기관총, 청년들, 교회 종까지 바친 반국가였고, 지금도 거짓말 온상지로 만들고 있다. 각 언론 보도를 보라.
한기총은 대표회장직도, 목사 안수증도 돈으로 팔고 사고 했다. 이는 반종교자들이다. 종교 세계에서 쫓아내야 한다.
조국통일선언문 비석 건립도 대형 손도장 태극기 제작도 못 하게 했고 이 비석과 태극기도 갖다 버리게 했으며, 현충일 행사도 자원봉사 활동도 못 하게 한 자들로서, 반국가·반국민자들이다. 아니라 하겠는가?
또한 지구촌 전쟁 종식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주려는 행사도 못 하게 한 것은 반사회·반국민적 행동이다.
한기총 소속 교인 일천만 명이 과거에 친일파 행동을 한 것에 대해 회개한다고 광화문 앞 광장에 모인다 하더니 겨우 약 3,000명이 모였고, 의자와 헌금 봉투를 가지고 나와 돈을 거두다가 비가 와서 해산하였다. 의자에 앉아 돈 거두는 것이 회개하는 것인가?
한기총은 자기 소속이 아니면 다 이단이라 하였는데 한기총은 ‘몇 단’인가? 또 휴거하려고 돈 거두었는가? 퍼뜩 가거라.
최근 약 10년간 한기총 목자들 중 범죄자들(유죄 판결을 받은 자들)이 12,000명도 더 된다. 이들이 빛이고 소금인가? 이들이 아직 목회를 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이 정통인가? 마귀 목자가 아닌가? 이들이 바로 이단이다.
한기총 소속 교단 개종 목자들의 강제 개종, 이것이 한기총의 인권인가? 온 세계는 강제 개종 살인 행동을 타도하고 있고 유엔에서도 타도하고 있다. 눈 감은 한국 정치 눈뜨기 바란다. 인류 역사 최고의 이단은 한기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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