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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이 난리통에 입덕한 이삐를 위해서라도 우리..

이제 그만 진정하자...
나 정말 이제는 더이상 버틸힘이없따!!!ㅜ
그렇게 3년이상을 꽁꽁 잘숨겨왓던 ㅇㅇ도 잠시 흔들린 멘탈로 잠시 세상에 나온거 다시 숨겨두고..
금지영상과 ㅂㅇㅅ도
아휴 쓰면서도 후덜덜거리네...
우리 잠시만 진정하자 이삐들아ㅜㅜ

진정..

또진정..

나 오늘 잠은 잘수잇을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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