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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명호가 멤버 중에서 데뷔 초랑 분위기가 가장 변한 것 같아.

도겸이가 그랬잖아. 콘서트 때 가족들이 명호가 멋있어졌다고, 남자 됐다고.

데뷔 전후에는 곱상하고 귀엽고 소년미 넘치는 남자애 이미지였는데 어느 순간 완전 카리스마 넘치는 오빠가 되었다고 할까.

워낙 잠재력이 많아서 백지같이 어떤 옷을 입혀놔도 다 소화해내는 거 보면 '무한 가능성'이라는 말이 그저 빈말이 아닌 것 같아.

위는 소년 디에잇
아래는 남자 디에잇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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