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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인 인간미가 느껴지는 미국의 판사님

ㅇㅇ |2019.01.15 18:23
조회 9,741 |추천 73
추천수73
반대수3
베플장난|2019.01.16 12:52
안타까운 사정이 있었지만 그게 불법주차를 부추긴게 아니야;, 앞의 두 사례는 주차기계 고장 등의 사유로 불가피함을 참작할 수 있지만 뒤에 두 사례는 그 사람이 불쌍하든 아니든 본인 선택에 의해 불법주차를 한거지;; 딱한 사정이 있으니 벌금을 줄여줄 수는 있겠지만 고작 50불의 벌금 마저도 기각시키는건 정의롭지 못해 저런 판결들이 저소득층의 불법행위를.더욱 부추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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