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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화장 처음 시작했을 때 부모님이 엄청 뭐라했었어?

ㅇㅇ |2019.01.15 21:17
조회 74,255 |추천 104

+) 오...거의 대부분은 아무 말 안 하셨구나... 우리집은 감시가 되게 심해서 진짜 집 들어가려면 집 앞 계단에서 물티슈로 막 지우거나 그랬어 ㅜㅜ 처음엔 진짜 힘들게 그렇게 하다가 주변애들 화장 많이 하니까 엄마도 그냥 하고 다니라고 하더라... 어쨌든 글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2019년엔 대박나라!! 반배정 다들 잘 됄거야!!♡♡








감시하고 그래서 집 들어갈 땐 화장 다 지우고 들어간 판녀들 있니

추천수104
반대수7
베플ㅇㅇ|2019.01.16 12:16
다른건 머라 안했는데 눈썹 정리한거 보고 좀 화ㄴㅐ심 근데 내가 봐도 화낼만 함 눈썹 정리가 아니라 그냥 눈썹 벌초
베플ㅇㅇ|2019.01.16 08:37
아주 조금씩 단계별로 늘려나가서 별로 뭐라 안하심 예를들어 베이지색 섀도우를 하고 다니면 한 세달 후에 다른 색을 하고 또 세달 후에 마스카라 세달후에 아이라인 이런식으로!
베플ㅇㅇ|2019.01.15 21:19
난 그냥 애보듯이 봄 ㅇ~~ 섀도우도 할줄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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