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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ㅜㅜㅜㅜㅜㅜㅜㅜ

나 한 2년전까지 미친듯이 덕질하다가 진짜 현생진창 될정도로 헸거든 근데 이제 학업에 집중해야할때가 와서 울면서 덕질 잠깐 쉬었거든 애들 한번 보면 진짜 정신 못차릴만큼 불붙어서 ,,, 근데 그동안 애들도 너무 많이 컸고 진짜 자랑스러운 자리에 까지 올라갓잖아 나 근데 왜캐 요새 미안하고 애들이 항상 사랑해주는 아미 에 나는 포함안되는것 같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근데너무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애들이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할때 뿌듯해하고 싶은데 점점작아지는것 같아 ... 난 분명히 너무 애들 사랑하구 덕질 다시 시작했고 너무너무 응원하는데 난 아미가 아닌거 같은 느낌이 너무 힘들어 내가 쉬는동안 이룬 성과니까 난 아무것도 한게 없고 그냥 응원만 한거라서 ...... 나도 아미에 포함된다고 위로해주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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