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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는 나보고 화장 좀 하라고함

ㅇㅇ |2019.01.16 23:21
조회 81 |추천 0

내 생얼은
눈썹은 정리해서 엄청 연하고
입술은 색 거의없다고 보면됨 ㅇㅇ


일요일에 교회가는데
난 부모님때문에 가는쪽에 가깝고
귀찮아서 눈썹도 잘 안그리고
시간도 없어서 틴트만 그냥 바르고다님


근데 엄마가 왜 눈썹 안그리냐고해서
귀찮다고 했더니
나 화장대에서 틴트바르고 있는데
옆에서 엄마가 내 앞머리깐다음에 아이브로우 가져다가 눈썹 그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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