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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야 너무 심심해 티비보고싶어
추천수98
반대수16
베플ㅇㅇ|2019.01.17 11:10
눈을 뜨면 그곳은 밀폐된 하얀 공간.. 다쳐서 입원한 환자들과 케케묵은 소독약 냄새만이 내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기력이 꺼져가는 나라는 존재가 병원이라는 수감소에 갇혀 지내는동안 바깥의 인류는 자유라는 공기를 만끽하고 있겠지...인간의 삶이란... 오늘의 나는 좀 센.치.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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