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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같은 사람 있나

화양연화는 화양연화로 남겨뒀을 때가 제일 아련하고 예뻤던 것 같음..딱 아니쥬~영포에버까지.

아니쥬,런때 아픈 청춘들이 방황하다 에필로그로 영포에버를 거쳐 날아오르는 'WINGS' 까지는 좋았는데 나 자신을 사랑하라는 해답을 찾은 LY 앨범까지도 아팠던 화양연화를 되새긴다니까 혼란스러움ㅠㅠ
개인적으로 학교 3부작 끝나고 아예 끝이었던 것처럼 화양연화도 2부작으로 끝났으면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싶음ㅠㅠ

물론 뭘 하든지 환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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