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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생일대 제일 사무치는 덕계못은

3년전  겨울에 강1원도 춘1천으로 놀러갔었는데 사면이 유리로 된 전망대? 아무튼 거기 위에서 사진 찍었었는데 이틀후에 세훈이가 내가 서서 찍었던 자리에서 똑같이 사진 찍은거 인별에서  보고ㅠ개놀래서 진짜 심장 멎는줄 알았다 동시에 진짜 개슬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틀......그놈의 이틀만 늦게갔어도ㅠㅠㅠㅠㅠㅠㅠㅠ봤었을텐데 정말 사무치고 너무 사무침.....아직도 다시 떠올리면 자다가도 이불 뻥뻥 참ㅠㅠㅠㅠㅠㅠㅠㅠ 세훈이 인별들어가면 그 사진 한참 내리면 있을거임........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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