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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는연애

왓다갔다어째 |2019.01.17 18:49
조회 6,191 |추천 1
여자친구만난지8개월이지났는데요 여자친구가 질투와 집착이심한편인데 사랑이깊어질수록 점점 심해지네요..
기분좋을때는 한없이 다정하고 좋은사람인데 기분나빠지면 180도 달라지고 온갖 심한말과 결국엔 헤어지자고만하네요 그럴때마다 다 이해해주고 받아주고 기분풀어줬는데
하루가멀다하고 1시간마다 기분이좋았다 나빳다 기복이 엄청심하니까 감당하기가힘드네요... 저 때문에 이렇게 변했다고 말하기두하고요 같이 동거한후로 하루에한번씩은 삐지고 풀어줘야하고 저도 지쳐서 잘풀어주지도못하고 매일 이런상황이반복되니까 잘풀리지도않습니다..너무 익숙하고 편해져서 제가 하나하나 예전이랑 다 달라졌다고만합니다..어떻게해야되나요 이 사람을 정말 놓치기싫은데 하루하루 싸우고 기분풀어줘야하고 저또한 힘들고 감당하기가벅차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추천수1
반대수5
베플ㅇㅇ|2019.01.18 00:06
노력을해 니새끼가 못하니까 여자가 그러는거야 왜 그걸 여자탓을하니 어이가없네
베플ㅇㅇ|2019.01.18 01:08
여자는 사소한거에 변화를 느껴요 쓰니가 변했으니 감정기복이 심해진거고. 좀 더 깊이있는 대화를 나눠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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