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톡에 베타X오메가 글 있길래 생각해봤는데 알파X알파도 맛나지않니?ㅎㅎ
수는 같은 알파한테 박힌다는 자괴감+오메가처럼 반응하는 몸 때문에 박히면서 질질짜고 공은 그런 수 보면서 만족감?이라 해야되나 항상 기세등등하면서 지한테 개깝치던 수 누르면서 자기 밑에서 발발 떠니깐 그거에 흥분해서 조카 음패 날려줘야한다...
약하게 "같은 알파한테 박히는 기분이 어때?" 라던가ㅎㅎ
흑ㅠ 존맛ㅠㅠ! 너무 노골적으로 써서 잘릴려나...
벨톡에 베타X오메가 글 있길래 생각해봤는데 알파X알파도 맛나지않니?ㅎㅎ
수는 같은 알파한테 박힌다는 자괴감+오메가처럼 반응하는 몸 때문에 박히면서 질질짜고 공은 그런 수 보면서 만족감?이라 해야되나 항상 기세등등하면서 지한테 개깝치던 수 누르면서 자기 밑에서 발발 떠니깐 그거에 흥분해서 조카 음패 날려줘야한다...
약하게 "같은 알파한테 박히는 기분이 어때?" 라던가ㅎㅎ
흑ㅠ 존맛ㅠㅠ! 너무 노골적으로 써서 잘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