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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기도해

ㅇㅇ |2019.01.18 01:16
조회 256 |추천 0

1년이 지난 지금 난 아직도 널 잊지 못해서 방학인 지금도 맨날 너 생각만 해. 너가 나오는 꿈도 꾸고.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들만 기억하면서 이거 하나가지고 버티고 있어.
내가 가지고 있는 이 조그만한 희망이 너에게도 있을까..사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친구로라도 다시 지내고 싶어서 연락을 했어
그 연락이 너에게 전해지는 날 제발 너도 나와 같은 생각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맨날 빌고 있어.
그 연락이 너에게 닿았을 때 제발 조금이라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해주면 안될까. 부탁할게. 기다리고 있어. 사랑하고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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