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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년인데

들어줘서 ㄱㅅ함.. 엄마가 나 다 클때까지 아빠가 고생해서 뒷바라지한건 사실이라고하는데 그건나도 인정하는 부분이고 술만안먹으면 말도없고 괜찮은데 일끝나거나 쉬는날이면 풀타임꽐라라서 문제.. 계속 옆에서 한숨소리 들으니까 우울해지고 죽고싶다 나오기만하면 행복할줄알았는데 티비에서 가족얘기만나와도 옆에서 한숨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드라마까지.. 아무튼 날믿어야지,,고맙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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