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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한 확신 없이 자꾸 밀당하는 남자.

ㅇㄹ |2019.01.18 11:24
조회 431 |추천 0

 

현재는 사이 좋아요

6개월째 만나는 중이고 4~5개월차부터는 다툼이 점점 잦아지더라구요ㅎㅎ

돈 시간 모든 걸 서로에게 맞춰서 재밌게 알콩달콩 연애중입니다.

 

 

사이좋게 대화중에 우리 막 사랑넘치는 카톡을 남자친구 친구가 보고는 (서로 사진보내주고 놈)

" 사진도 보내주고 좋을때다~ 좋을때 재미 많이 보렴~ "

이런 이야기를 했다는 소리를 듣고는

막 웃으면서 이야기하다가 가볍게


"자기 시간이 지나도 지금 같은 수 있엉?? ㅎㅎㅎㅎ"

 

하고 물었더니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대답하길래
이게 뭐 어려운 질문이냐구 당연히 지금과 같아야지 ! 이랬더니

 

"너하기 나름이지 ㅋㅋㅋ 나한테 내가 어떻길 바라는거보다 너가 그렇게 해야 나도 같겠지? 그래야 지금처럼 사진도 보내주고 하지~"

 

이말듣고 엄청 거리감 들던데 제가 오바하느건가요?

 

 

그래서 제가

"사랑하는 사람 생기면 결혼한고 애낳고 늙어서도 한결같길 바라는건 당연한 마음이다.

근데 연애때부터 너하는 거봐서~ 라는 식의 대답은 거리감든다.

그런식으로 말하면 더 잘해야겠다 라는 생각보다는 반발심생긴다 "

 

이렇게 말하니 미안하다곤 하는데...... 제가 오바해석하는건가요?

저랑 별로 오래 하고싶고 그런 의지 의욕은 없어보이죠 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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