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헤어짐. 그리고 남겨진 강아지

개복치 |2019.01.18 18:15
조회 214 |추천 0
오늘 이별 통보를 받았습니다.
몇 일전부터 예상은 했습니다.

진짜로 헤어지자고 통보 받고 나니까
온몸이 아프고. 점심먹은거 다 토하고 힘드네요.
첫 이별이거든요.

집에 애인과 사귈때 분양받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집에서 이 강아지를 볼때마다 애인 생각나서 힘들것 같은데 어떡게 해야할까요?

강아지는 약3년정도 같이 키웠습니다.

어찌 해야할까요. 가족들은 이미 다 적응한 상태고
믹스견이라....

참고 키워야 겠지요?

회사에서 일할때 이별 통보 받으니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속 아프고. 울지도 못하고 죽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