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갈미향이 도가 지나친줄도 모르고 폭주했지만 오늘은 좀 안타까웠음
우주엄마가 우는거보고 같은 엄마로서 마음흔들리던데 곽미향도 사람이었음.
김주영이 범인인거 알자마자 무의식적으로 우주.. 우주.....하면서 이수임한테 말해주려고 하고 ㅇㅇ
자기자식 잘되는거 안바라는 부모 없다고 곽미향도 당연히 예서 잘되길 바랄텐데..
딸이 설의대를 간절히 바라고 시어머니도 지새끼 죄는 모르고 한서진만 쪼아대니 한서진도 엄마,며느리 입장으로서 정말 난처하고 힘들었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