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찌어찌 BL소설을 보게 되었다.
2. 고딩 청게물을 봄. 미인수 무심수에 빠짐.
3. 미인수, 무심수 키워드만 찾아본다.
4. 키워드를 보다가 중세 시대물 차원이동/영혼이동에 빠짐.
5. 키워드만 찾아본다222.
6. 차원이동물에 합해진 마왕/마법물에 빠짐. 키워드333
7. 키워드 보다가 작가님한테 빠졌다. 작가님 작품들 보다가 또 연예계 물에 빠짐. 키워드444
이런식으로 무한 반복.. 그렇게 리맨물, 마피아물, 동양시대물, 캠퍼스물 등 이런식으로 빠진게 있으면 그 장르만 매번 보다가 이젠 장르는 안따짐. 공수 키워드는 웬만하면 크게 벗어나지 않았던 것 같아. 이젠 마음에 드는 줄거리+지뢰피하기 정도! 오래 파면 뭐든 상관 없어지기도 한다는데 난 확실히 누가들어도 길다싶을만큼 오래팠지만 취향이 확고해서 지뢰는 못 밟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