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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폰 시장 주춤…중소업체들 가성비 내세워 국내외 공략 시동

ㅇㅇ |2019.01.19 08:35
조회 8 |추천 0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서 정체기로 접어든다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애플 같은 주요 스마트폰업체들의 스마트폰 부문 사업 실적·전망치도 낮아지면서 예측이 맞아 떨어지고 있다. 반면 중소 스마트폰업체들의 약진이 눈에 띄고 있다. 메이저 업체들이 주춤한 사이 중저가폰으로 틈새를 공략하는 모양새다. 중소 스마트폰업체가 국내 스마트폰산업과 자급제폰 시장도 키울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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