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꽃들 과 신록은
날 몽상에 취하게 하다
어느덧 찬 바람 에 깜짝 놀라
머리속 짐 을 챙겨 북극성을
따라갈 채비를 하고 낙타를 타러
가야 하나 당나귀를 타야 하나
고민하다 여름밤 꿈에서 깨어나니
늘 푸른 소나무가 겨울로 Welc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