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너의 밤이었으면 좋겠다.
너의 빛도 어둠도 다 너라는 걸 알았으면 해.
그걸 인정하고 넘어가지 못하면
진짜 나일 수가 없을 거야.
해가 지면 밤이 오고 밤이 지나면
해가 뜨는 것처럼 아픔, 슬픔도 다 지나갈 거야. "
-2019.01.20 지민 V라이브-
"여러분 얘기를 하더라구요, 남준이 형이.
단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까
자기로 인해서
단 한 사람이라도 좋아질 수 있으면
자기는 계속 노력하고 싶대요."
-2018.10.14 지민 V라이브-
"내가 아는 너는 웬만큼 잘해"
-본보야지3 자작곡으로 고민하는 지민에게-
ㅠㅠ